작성일 : 01-03-27 00:00
|
글쓴이 :
...... (211.♡.39.249)
 조회 : 41,279
|
|
3년전에 요도염에 걸려서...치료를 받고...
그이후 계속 불편해서
최근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전립선염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2달동안 치료를 받았습니다..
다시 검사를 하니 염증이 없어졌다고 몸관리에 신경쓰라구 하셨습니다.물론 병원은 그만나와두 된다고 말씀하시구.....
근데 ,...아주 경미한 증상이 남아있습니다...
잔뇨감이 아주 조금있고....가끔가다가..하루에 1~2회정도..
요도가 간질거리는거 같습니다...
정말 이대로 지내두 괜찮은겁니까??
병원을 그만다녀두 되는겁니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