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8-17 00:00
|
글쓴이 :
지혀니 (210.♡.75.167)
 조회 : 41,278
|
제가 어렸을적 부터 소변을 참는 버릇이 있었습니다..
나이 들어가면서도 그 점에 대해선 똑같았구요..
근데 어느순간에....
소변을 참을수가 없습니다..
빈뇨를 느끼고 바로 나와 버립니다...
이게 요실금인지....
어쩔땐 빈뇨늘 느끼지도 않다가 갑자기 마렵다생각이 들면 바로 나와 버리는 거죠...
그러고나서는 물종류만 먹으면 바로 바로 배출한다는것에 대해서 굉장한 스트레스를 느낍니다..
제가 방광이 작아서 그런건지,오줌보가 작아서 그런건지..
3살 조카보다도 소변을 더 자주 보면 문제가 있는거지요?
산부인과에서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지도 알려주세요...ㅠㅠ
정말 심각합니다...
제가 인터넷사이트를 한시간째 돌아다니면서 김경희 교수님을 알게됐습니다..
여성비뇨기과전문의로 몇분안되는걸 아는데 치료받고 싶습니다...도와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