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1-03-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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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애들아버지… (211.♡.211.186)
 조회 : 4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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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바쁘신데 죄송합니다.
사내애만 둘을 키우는 애들아빠입니다.
큰애는 초등학교 6학년에올라가는데 둘째아이(2학년) 보다
성기가 너무 왜소한것 같습니다.제가보기엔 둘째아이의3분의1도
안돼는것 같습니다. 속말로 번데기라고나 할까요...
제가 언제 듣기론 호르몬 요법이란것도 있단는데 자세히 알지는
못합니다. 아니면 중학생이 되면 성기가 발육할런지요/
큰녀석이 동생보다 작으니 벌써 뭘아는지 목욕도 함께하질않는답니다.바쁘신데 죄송합니다만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선생님의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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