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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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부끄부끄 (203.♡.154.236)
 조회 : 4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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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2살된 여자입니다.
다름이 아니고 어렸을때부터 성기가 가려워서 계속 만지다가
모양이 이상하게 변했어요..대음순이라고 하나?? 그게 늘어져서
보기도 싫고 그래요...엄마가 어렸을때 화장실 쉬~~하고 나서딲는단말은 안해줘서 전 휴지가 쉬~할때 왜필요한지 몰랐거든요
지금은 남자친구도 있는데..관계시에 질문할때가 있어요??
여자껀 다이래?? 슬퍼요~ 수술해야하는지...........
다음에 만약 애기를 낳을때 부끄러울꺼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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