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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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학부모 (218.♡.84.186)
 조회 : 4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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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살 사내아이를 두고 있습니다.
어릴적부터 성기가 작은듯 했습니다.표피끝이 너무 좁아서
소변볼때 오줌이 역류할까도 걱정스러웠고..표피가 성기의
정상적인 성장을 방해하지는 않나 싶기도해서 10살때
포경수술을 해주었습니다.
그런데 2년이 지난 지금도 별로 달라진게 없는거 같아요.
지 친구들이나 동생보다도 작으니까요(눈에 띄게 작아요)
이것으로 인하여 성장기 아이에게 정신적위축은 물론
부부관계..사회생활등에도 영향을 끼칠게 뻔하잔습니까.
궁금한 사항은..........1,아이가 사춘기를 거쳐 성장하게되면
덜자란 성기가 정상적으로 성장할수도 있는건지..
2,치료를 한다면 언제 하는게 가장 적절한지..
3,치료를 한다면 어떤 방법과 과정을 거쳐야 하는건지..
부모로서 정말 염려스럽습니다.선생님의 솔직하고도 자세한
안내를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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