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14 00:00
|
글쓴이 :
질문자 (211.♡.50.192)
 조회 : 41,255
|
|
비뇨기과의사선생님들이 벽보고 90도로 팬티내려 비닐장갑끼고 전립선부위인거 같은데 아주 세게 손가락으로 찌르기도 합니까? 마사지라고 하던데요?
궁금한건 걸어다니면 마사지가 될껀데 굳이 많이 아플정도로 그것도 몇번찌르고 말건데 원래 그렇게 하는건지, 그 의사분만 그런건지 많이 궁금합니다
솔직히 그 이후로 소변이 자주 나올것 같고 소변도 자주보고 소변을 짤기고 합니다.궁금점을 해소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