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14 00:00
|
글쓴이 :
kaung (61.♡.10.56)
 조회 : 41,294
|
|
남편이 일주일 전부터 성기가 무척 가렵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병원에 갔더니 사면발이라고 하더라구요 저는 가렵지는 않았지만, 보니깐 한두마리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신랑이 병원에 가서 약을 제것도 받아왔어요 음모는 다 깍고 약을 먹고 바르고 있는데요. 아기한테는 전염이 안되는지요 집에 어른을 모시고 있어서 침구로 전염이 될수도 있는지요 저희 이불은 다 빨고 속옷은 쌂아서 빨았어요 그런데 이불은 쌂아 빨수가 없어서 그냥 빨았거든요 괜찮을까요 알을 까 놓았을까봐 걱정이네요 빨리 없어지나요 제발이 될수도 있는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