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09 00:00
|
글쓴이 :
궁금남 (210.♡.43.125)
 조회 : 41,259
|
|
제가 작년에 요도염에 걸려 치료후 완치되었다고했는데, 올 5월에 성기가 아주 많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다시 요도염이라고 하더군요. 약 1주일정도 치료하고 나았다고 해서 안심하고 있는데 4주후에 술을 많이 먹고 났더니 다시 고환이 아프고 성기가 아픈거예요. 이 후의 병원에서의 진단은 한쪽은 전립선염이라 하고(전립선액 검사상 약간의 염증이 있다함. 그리고 과거부터 전립선염은 약간 있는데 치료를 안 하여도 된다하여 그대로 있었음) 다른 병원에서는 부고환염이라고 하는데 저는 어느 쪽을 믿고 치료를 하여야 하나요?
참고로 지금도 고환과 성기에 간혈적인 통증이 있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