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7-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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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수고하십니… (211.♡.96.32)
 조회 : 4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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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올해 25살이고 귀두와 음경의 경계부분에 좁쌀만한게 15개 정도 나서 성병이 아닌가 하고 있습니다. 답변의 글을 검색해보니 정상적인 구진일수도 있다고 해서 마음이 놓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중학생 때 음경말고 아래 있는 쌍방울(?)의 피부에 무슨 껍질이 생기고 그 껍질이 벗겨지면서 피부가 벗겨지고 따깝고 쓰라리고 했던 적이 있습니다. 그 때는 어렸을 때라 병원에 갈 엄두는 나지 않았고 2~3년 정도를 그 고통을 참으면서 지냈습니다. 항상 아픈 건 아니고 한달에 4~5번 정도 그랬습니다.
1. 글을 읽으면서 어떤 성병은 잠복기와 다음 단계로 거치는게 오래 걸릴 수도 있다고 하셔서 갑자기 의심이 되내요. 지금은 6~7년 정도 그런 증상이 없었습니다. 무슨 병변이 의심되는지 간략히 알려주시면 인터넷으로 제가 찾아서 보도록 하겠습니다.
2. 그리고 지금 전립선염 진단(병원 비뇨기과 검사를 통해)을 받고 치료를 받다가 제가 4학년 졸업반인 관계로 한동안 병원에 가질 못했습니다. 이 병 때문에 삶의 의욕이 없어지는군요. 병이 제발을 자주하기도하고 소변 볼 때 통증 같은 것나 소변 보고 나서도 잔변감을 느끼게 합니다. 계속적으로 치료를 받을 경우 잔뇨감이나 통증이 완치가 가능한지 알고 싶습니다.
1주일 내로 병원에 가볼려고 합니다. 답변은 병원 의사 선생님께 참고 하도록 하겠습니다.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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