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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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애기엄마 (220.♡.104.124)
 조회 : 4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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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십니까
6살 딸아이를 가진 32세 주부 입니다
너무 답답해서 상담을 좀 받아 볼까 합니다
몇달 전부터
질 주위가 너무나 가렵습니다
요 몇일은 너무 심해서 자다가 누웠다가 일어나서 펑펑
울기도 했어요 -_-
병원에 가보아도 별다른 이상이 없다고만 하고
남편말이 남자들이 세면발이 인가 걸리면
성기 주위,사타구니가 가렵다고 하면서
자신도 총각시절에 걸려서
연고를 바르고 바로 나았다고 하길래
저역시 사용해 보았으나 잠시 그떄뿐인것 같구요
드러내기 힘든부위라 아무병원이나 가보기도 힘들구.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겠습니다..
답변좀 부탁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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