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6-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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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녀.. (218.♡.50.35)
 조회 : 4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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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7일날 관계를 하고 며칠뒤에 팬티에 혈흔이 보였고 별거 아니겠지 하다가 일주일후에 성충 2마리를 봤습니다..마른하늘에 날벼락 떨어진줄 알았습니다..그동안 전혀 가려움이 없었기에 별 의심을 하지 안았거든여..가려움증이 없을수도 있나여?
며칠째 혼자 고민고민하다가 약국에서 린단크림을 수요일부터 토욜까지 연속4일을 발랐거든여..
한두번 발랐을땐 성충은 안보이고 알만 두세개씩 보였는데..4일째인 오늘은 거의 안보이는것 같기도..아님 아직 남아있는데 제가 못찾는 건지 ..의심스럽습니다..괜스리 기분탓인지 가끔 따끔 한것 같기도하공.. 속옷은 전부 삶았구여..이부자리와 옷가지는 그냥 세탁해서 살충제를 뿌렸거든여..에프킬라 를 매번 자구 일어나서 옷과 이불에 뿌리는데 효과가 있는지여..경과를 지켜본후 1일주일 후에 다시 재치료 해야 합니까?
알이 보이면 하나여? 아님 안보여도 한번 더 치료 하나여..글구 남친도 걸렸겠져? 어케 말을 꺼내져..
남친이나 아님 그때 모텔에서 옮은거 같은데..남친은 반응이 없어서 안걸린건지..나만 그런건지..아님 아직 모르는건지..글구 제가 핼스장도 다니는데 거기 수건에서 그런건 아닐까여?
그렇다면 남친은 괜찬을텐데..
지금 제가 치료가 되어가고 있는건가여?
자세한 답변 부탁드림니다..
요즘 이것땜에 넘 스트레스를 받아서 아무것도 못할지경이에여..바쁘신데 저까지 보탬이 돼서 너머 죄송스럽구여 성의있는 답변 부탁드림다..수고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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