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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3-06-18 00:00
계속 올려서 죄송한데요..
 글쓴이 : 아.. (211.♡.13.132)
조회 : 41,254  
정말 죄송합니다. 비뇨기과를 찾으라고 하셨는데..저는 중학교 2학년입니다. 그리고 그 사실을 부모님이나 가족들에게 말했을때 정말 가족들이 실망이 클거같고..그럴 말을 할 용기도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런데 비뇨기과는 혼자서 갈수 있습니까? 부모님 없이도.. 저는 정말로 비뇨기과를 가기 싫어요ㅠㅠ부모님께 너무 죄송스럽고..ㅠㅠ정말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약방이나..그런곳에서는 치료를 할수 없나요?약으로..

이윤수/김… 03-06-19 00:00
 211.♡.93.164  
먼저 상태에 대한 파악을 해야 하지 않겠어요?
정확한 진료를 받아야 적절한 치료를 받든지 안심을 하든지 할수 있지 않겠습니까?
미리 걱정부터 하지말고 진료를 받기 바랍니다.
처방전이 필요한 약을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파는것은 위법입니다. 아무 약이나 먹을 생각을 해서는 곤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