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6-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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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도대체.. (218.♡.216.97)
 조회 : 4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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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전에 이상해서 병원을 찾았더니 비임균성 요도염이라는 판정을 받고 치료중인데 별 차도가 없어서 오늘 약을 바꾸었습니다.
저보다 하루 늦게 치료한 여자친구는 이미 치료가 끝났구요.
그리고, 저랑 여자친구랑 둘다 외도?를 한적이 없는데 이런게 걸리는군요. 비임균성 요도염이란게 꼭 제3자로부터 전염되는게 아니란건 글을 찾아봐서 알고있습니다.
그런데, 포피에 파란색 멍같이 뭔가 생겨서 물어봤더니 사마귀라고 하더군요. 병명은 곤지름...
이건 왜 생긴건가요??
여자친구는 없거든요..
여자친구 사귄이후로 다른 사람과의 접촉은 일체 없었습니다.
그냥 이렇게 저절로 생길수도 있는건가요??
곤지름의 감염경로를 확실히 알고싶습니다..
그리고, 의사선생님 말로는 그냥 놔뒀다가 없어지면 낫는거고
커지면 레이져로 태워버려야 한다는군요.
성병은 저절로 낫는것이 없다고 들었는데 이게 저절로 없어지면
정말 낫는건가요??
그리고, 발기가되어도 귀두부분이 물렁하거든요.
이건 또 왜 이런걸까요??
답변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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