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6-0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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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민 (211.♡.10.212)
 조회 : 4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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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부터 냉이많고 색깔이노래서 치료를 받고 있는데요
병원에서 약넣고 치료할때는 괞찮은데 병원을 안다니면
또 재발을 하더라구요.제가 만성이라서 그렇데요..
선생님 말로는 완치도 안된다하더라구요..
정말 완치방법은 없나요?글구 전결혼을 해서 애도 가져야 되는
데..선생님 말로는 애를 가져도 상관은 없데요..
그말이 맞는지?넘 걱정이되요..다른질염은 배우자도 같이 치료
를 받던데..저도 그래야되나요...병원가서도 잘안났길래
제나름데로 집에서 쑥찜질을 하는데.괜찮은가요?
*제증상:질입구가 많이 헐어있어서 벌겋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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