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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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녀 (211.♡.90.94)
 조회 : 4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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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저랑 관게후(관계날짜는 4월9일)관계 2틀후에
거기에 머가 나서(모기에 물린것처럼 뽈록나서)
찾았는데 병원 찾은 날은 5월21일날 가서 검사을 받았는데
의사 선생님이 남친 거기를 보고는 매독같은것은 아닌것같은데
혹시 모르니까 매독검사랑 에이즈검사를 했습니다
그결과 에이즈는 음성 매독은 양성반응이 나왔습니다
의사 선생님 말씀으로는 매독은 아닌것같다고 하는데
왜 매독양성반응이 나온건지 잘모르겠씁니다
그래서 혹시 기계오류일수도 있어서
다른병원에다 또 혈청검사를 해놓은상태이거든요 결과는 며칠뒤에 나오는데 걱정입니다
남친은 저한테 옮은것 같다고 해서 저두 어제 검사를 했는데
그전에 제가 냉이많고 냄새도 조금나는것같고 해서 냉검사부터
하고 혈청검사는 했는데 냉검사는 여자들이흔히 걸리는 질염
있다고 해서 자궁에다 약 넣고 주사 맞고 약도 먹고 있거든요
그리고 매독 혈청검사는 음성으로 나왔구요 이게 어찌된 일인지
도무지 알수가 없네요 정말 남친이 매독이라면 저두 매독이여야 되질 않나요? 근데 전 음성이니 어떻게 된건지...
남친도 지금은 거기에 뽈록하게 난게 지금은 조금 사라지고
없다고 그러거든요 우선 남친이 검사한 병원에선 매독 양성반응
나왔기때문에 그에 대한 약을 처방받아서 먹고 있긴 한데
그래서 뽀록하게 난게 업어진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어째든간에 남친 두번째 검사에서 확실히 나오면 그건 믿어두
되는건지요 답답하고 미치겠습니다
에이즈는 관게후 3개월후에 검사를 해야 된다고 하던데
3개월이 되기전에 미리 하면 그니까 한달조금넘어서 하면
그때에는 검사가 제대로 안나오나요?
궁금한게 너무 많치만 다 여쭤볼수가 없네요
선생님 힘드시겠지만 답변좀 부탁드립니다
속시원하게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부탁드립니다 그럼 수고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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