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2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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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임신준비중 (220.♡.3.30)
 조회 : 4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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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불임이라서 배란유도하고 착상촉진제주사까지 맞은 상태에서 의사가 제시해준 날에 관계를 가졌습니다.
첫날은 아무 이상없었구요...둘째날엔 제 아랫배속이 따끔거리기 시작했어요...난관에도 통증이 있었던거 같구요...
근데 3일째 되는날 남편이 팬티에 이상한것이 묻는다고 해서 인터넷을 검색해봤는데....증상이 임질하고 같았어요.....
저도 2일째부터 속옷에 분비물이 묻기 시작했는데...호르몬주사제에 의한것인줄로만 알았는데 남편의 상황을 보니까 그게 아닌가 싶더군요...남편이 지방에서 일하는데 기숙사가 따로 있어서 거기서 생활하거든요...저나 남편이나 성생활이 문란하지 않은데....도대체 어떻게 걸린건지...참고로 남편은 예전에 요도염이 걸린적이 있었습니다. 답변 부탁드리구요...저는 어디로 가서 검사를 받아야 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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