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이 임질이면 당연히 남편도 검사하고 치료해야 합니다. 님의 임질의 원인이 남편인지 다른남자인지를 모르겠다는 것인지..다른 남자로 인한 임질이 남편에게 전염되었는지, 혹 아닐수도 있지 않겠느냐하는 질문인지... 질문의 의도를 이해하기 어렵네요..
결론은 두사람 모두 확인하고 완전히 치료될때까지는 부부관계를 피하고 치료에 전념하라는 것입니다. 남성은 여성에 비해 전염률이 좀 낮으므로 물론 님의 임질이 전염이 안되었을수도 있으나, 부부사이의 성병은 무증상에 검사결과상 이상이 없더라도 예방적 의미에서 같이 치료하는 것이 원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