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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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qlalf (211.♡.107.169)
 조회 : 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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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자위는 하루에 한번?정도 하는데
여태까지 아무이상이 없었거든요?
근데 얼마전에 성기가 조금 이상해서 살펴봤더니
귀두 뒤쪽 피부에 약간 굵은듯한 핏줄이 한두개 정도
생긴거에요.한번도 그런적이 없어 조금은 놀라서
그 핏줄같은 부분을 눌러봤더니 별다른 통증은 없었어요.
고환이나 그외에 다른부분도 통증은 없구요.
그냥 부어오른 핏줄을 만지는 느낌 같다고 해야되나?
이곳저곳의 상담게시판 검색을 해보니까 음낭쪽에 핏줄이
여러가닥 생기고 그런것은 "정계정맥류"?인가 뭐라고 했던것
같은데 제 경우도 그런건가요?
전 고환쪽은 아무이상없이 귀두와 피부가 맞닿아있는 쪽이
그런건데.어떤분들은 자위를 자주하면 그쪽으로 피가 몰리기
때문에 핏줄이 섰다고 하시던데 확실히 믿을수가 없어서요.
이렇게 핏줄이 눈에보이게 그런것은 3일정도 됐는데 그대로네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꼭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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