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5-09 00:00
|
글쓴이 :
전립선질환… (203.♡.3.241)
 조회 : 41,262
|
|
70세가 넘으신 부친의 전립선비대증에 관한 질문입니다.
다름이 아니옵고 전립선비대증으로 병원에서 1차로 소변을
빼내고 약물치료를 하시다가 다시 악화되어 주머니를 이용하여
소변을 빼내고 있습니다.
이경우 중증인지 수술외에 다른방법으로 치료할 방법은 없는
지요? 고령에 몸도 허약하시고 당뇨가 있으셔서 수술은 곤란
할것 같아서 질문 합니다.
하루만에 몰라볼 정도로 수척해 보이셔서 걱정이 되서 질문
드립니다.
정상생활(즉 수명)에는 지장이 없는지도 부탁 드립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