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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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사공혁 (211.♡.67.232)
 조회 : 41,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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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제 상담은 여자친구(약혼자)에 대한 겁니다.
얼마전부터 애인이 속옷에 피가 묻어난다고 합니다.
소변을 볼때도 아프다고 하구요.
예전에 요도염인것 같다고 하면서 1주일 정도 아파했던적이 있거든뇨.
그리곤 그냥 병원도 가지 않았는데 나아졌구요.
그뒤 일년정도 지난것 갔습니다.
지금다시 아프다고 하니 무슨일일까요.
애인이 병원가길 꺼려합니다.
만약 요도염인가 방광염인가 하는 병이면 저도 같이
치료를 받아야 하는건 아닌가요?
증상후엔 관계를 가진 적이 없습니다.
요도염이 왜 생기는지 이대로 방치해도 되는것인지 알고 싶습니다.
혼전 관계에 대해서 부모님들이 극히 신중해 하시는 관계로
(결혼일이 아직 좀 남았습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이 증상에 대해서 그리고 병명과 조치법 조심해야할 것등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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