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28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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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답답한 학… (211.♡.54.55)
 조회 : 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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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짓껏 통증이 별로없고 그리고 집안 사정상 자연치유를 기대하며 참아 왔는데 2년여가 지나도록 치유가 안돼네여 제가 학생인데여 딴분들 글도 보고 여기저기 다니다 보고 했는데
여기 계신분들 말씀들은 대부분 불알이 작아지셨다는데....
전 한쪽 불알이 축 늘어져서 꼭 속에 먼가가 더 들어가있어서
무거워져 늘어난것 같아여 실제로 막 핏줄가튼데 각이지고 단단한 것이 만져 집니다....어쩔땐 만지면 부풀어 오르는것 같기도 하고요....물론 온도가 낮아지면 원래 형태로 돌아오기는 하지만 그것도 잠시입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불알 내부에
핏줄이 끊어져 한쪽 불알이 죽어있거나 어느 기관하나가 이상있거나 연결부분이 끊어져 늘어난 것으로 여기고 있는데여.....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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