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26 00:00
|
글쓴이 :
소음인 (203.♡.159.164)
 조회 : 41,243
|
28세 남성입니다.
올초 요로결석 진단을 받고 초음파쇄석술 약 4주동안
4번을 받았는데 결석이 깨지지 않고 소변으로 배출되지도
않았습니다. 그 후 약 2달 후에 소변으로 약 0.8cm 정도의
결석이 소변으로 배출 되었습니다.
그 후로도 계속 물을 하루 1L 이상씩 먹고 있는데도,
소변색이 약간 짙은 노란색이고, 요로를 따라 손으로
꾹 누르면서 쭉 만져보면 3~4 군데 따끔한 느낌이 듭니다.
(마치 결석 조각이 요로에 박혀있는 것처럼)
정기적으로 소변검사를 받아야 하는 건지,
전립선암 등으로 발전할 소지는 없는지 등이 궁금합니다.
듣기론 요로속으로 내시경을 삽입하여 결석을 부수는
시술법이 있다고 들었는데 치료비와 입원을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