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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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이 (211.♡.86.62)
 조회 : 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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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군대에 있을때부터 성기에있는 털이 잘빠집니다. 제가 털이 많은 편임에도 불구하고 제대하고 난 지금에서도 털이 자꾸 빠집니다. 하루만 안씻어도 털이 빠지고..여기서 털이 빠진다는건 그냥 팬티에 빠져있다는 뜻이 아니라 손으로 살짝잡으면 빠진다는 것입니다. 털을 깎으면 모가 굵어진다는 생각에 깎으려고도 해봤지만 안날까봐 못깎고 있습니다. 어떻해야 할까여..궁금합니다. 구체적인 의뢰선처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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