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4-2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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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괴로원요 (218.♡.41.197)
 조회 : 4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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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2주 미칠것처럼 살았습니다.
오늘 진단과 상담 진심으로 감사 드립니다.
많은 사람들이 저 같은 경우 병보다도 오히려
다른걸로 걱정과 고민이 많을것이라 생각 됩니다.
이윤수 박사님같은 병원이 좀더 많아 져야 할것 같구요.
좋은 내용들이 많이 구전 되어서 좀 더 많은 환자들이
도움을 받앗으면 합니다.
다시 한번 감사 드립니다.
나날이 번창 하시길 기원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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