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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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 (61.♡.94.172)
 조회 : 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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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부분에 오돌오돌한게 났거든요.
그부분을 뭐라고 부르는지 몰라 설명하기가 좀 애매한데,
표피가 맏닿는부분에 링처럼 쏙 들어간 부분있잖아요.
보통 귀두라고 하는거 같은데,
거기에 아주 작게 오돌오돌한게 있어서요.
처움엔 다들 그런건줄 알았는데, 얼마전 여자친구한테서
자신도 오돌오돌한게 생겼다고 소릴 들었습니다.
일단은 여자친구와 병원엘 가기로 했는데,
지금은 떨어져있어 보름쯤후에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근데, 걱정때문에 통 일이되질 않네요.
저한테 난건 아주작고 꽤 오래된거 같은데..
성병 맞나요? 성병이라면 위험한건지..
특히, 여자가 성병걸리면 더 위험하다고 들은거 같은데..
보름쯤후에나 가도 괜찮은 건지..
너무 걱정이 됩니다.
답변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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