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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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고양이 (211.♡.204.146)
 조회 : 4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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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색빛의 둥근 반점들이 생깁니다.
자료를 찾아보니 장미색 비강진 같기도 하고.....
처음에는 하나만 있어서 멍든것인줄 알았는데 자꾸 생겨서 불안합니다.
한 석달 전쯤 남자친구와 잠자리를 한 것때문에 매독을 의심하게 됩니다.
얼마전에는 성기부분이 하얗게 헐기도 했었구요..
병원을 가 봐야 하는건가요?
너무 걱정되서 하루하루가 고달픕니다.
빠른 답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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