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1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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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5년동안 (218.♡.184.242)
 조회 : 4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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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mm의 흰색, 경계가 잘 보이는, 약간 돌출되어있는 좁쌀(?)들이 무수히 많이 있어요. 거의가 포경수술한 부위,(귀두와 원래 음경 피부 사이, 1/3부위)에 있었는데 요즘은 귀두에 다 퍼져있고, 아래 피부에도 8개가 새로 보이네요(여기것은 훨씬 작지만). 이 좁쌀들은 뭉치는 것은 없이 있어요. 모두가 다 따로따로 있고 , 음경 중간을 거의 다 채우고 있어요.
처음 발견된 것은 15년전이고 한두개정도는 테두리에 흰 줄이 있었지만, 아프거나 하지 않아서 그냔 놔두었어요. 그런데 요즘 보니까 그 수가 많아지고 전에는 귀두에는 없었는데 지금은 귀두에 다 있네요,
요즘 이 문제때문에 신경이 너무 쓰입니다.
뭘까요? 없애는 방법이 있나요?
참고로 15년전 비임균성요도염을 앓았었고 그때 전립선에까지 갔었다고 그랬고, 그 이후로 잘때 요도가 많이 가려움을 느꼈고, 잠을 못잔적도 있었고, 그때마다 화장실에서 소변을 보면 가려운은 많이 없어져서 그제서야 잤지요. 별 신경 안쓰거나 그러면 가렵지는 않았어요
매독은 아닌가요? 1기를 내가 모르게 넘어갈수도 있나요? 관절마다 뚜둑 소리ㅏ 많이 납니다.
조루증상도 같이 있어요, 억지로 참지 않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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