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03-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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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흑흑.... (210.♡.194.74)
 조회 : 4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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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부터 나기 시작했는데요? 거의 일년에 한번?...ㅠㅠ
질 바로 없의 사타구니요, 속옷 입으면 고무즐 부분이 닿는 곳이여,
오른쪽에만 나는데요? 여드름 같이 땡땡해 졌다가 터지면, 피고름 같은 게 나와요.
그냥 없어지기두 하두, 더 조이는 속옷을 입으면, 더 탱탱해 지는것 같기두 하구요,
한 곳에만 생겨서 그런지 그곳만 색이 까맣구 어두워요...
지금 또 생겼는데 아직은 작은 단곈데, 끝이 하얗게 곪은거 같아요,
그전엔 그냥 짜 내던지, 움직이다 보면 그냥 터져 없어지곤 했는데요,
자꾸 나니까 신경이 쓰여서 그리 크진 않는데, 그냥 병원에 가야 할지, 그전 처럼 그냥 짜 낼까요...
글구, 한 두달전에 곤지른 치료를 받았었는데 그게 재발 한건 아니겠죠? 치료 후 관계 한 적이 없는데요...
혹시 이게 성병의 종륜가여? 생겼다 없어졌다 하는게, 성병은 제가 알기로 스스로 치료가 안된다구 하던데....
알려주세요, 박사님, 제 병명은 뭔가요? 병원에 가야 하나요?
그전처럼 그렇게 대처하는것이 괜찮을까요?.....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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