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12-02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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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SNL (220.♡.156.163)
 조회 : 41,2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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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에 비임균성요도염(클라미디아)에 감염되어서 항생제 처방을 받고 치료완료하였습니다.
그런데 요도에서 분비물은 나오지 않으나 간헐적으로 요도가 간지러워서 몇달뒤 재검을 받았
는데 세균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정상이라고 결과가 나왔습니다. 물론, 전립선 검사도 같이 했
는데 이상이 없었구요.
그런데 1년이 훨씬 지난 현재도 가끔 스트레스 받거나하면 요도쪽이 간지러운 증상이 생기는
데 왜 그런것일까요? 요도염은 재검까지 해봐도 완치되었고 이상없다고 하는데 가끔씩 느껴
지는 요도의 간지러움때문에 신경이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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