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6-01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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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영섭 (121.♡.137.81)
 조회 : 4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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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궁금해하던 것인데요..어디다가 물어봐야할지도 모르겠고..
막상 물어보자니 창피하기도하고....뭐 그런....
남자 성기..그러니까 귀두..주변 가장자리에..
오돌톨하게 돌기같은게 귀두 끝의 주변에 감싸고 있는데...
그게 남성들마다 당연히 모두에게 있는 것인가요?
아니면 병인가요?
수술을 해야하는지...
답변 부탁드립니다..
아 그리고 추가질문인데요..
보통 관계를 가질때..마지막에 사정할때 정액을 보면..
흐리멍텅한.. 흰색으로 사정을 하게 되잖아요..
그런데..사정한 느낌은 아닌데..한참 관계시에..
잠깐 찔끔하면서 사정같은걸 할때가있는데..
그때 나오는게 아주 깨끗한 투명색의 미끌미끌한 액입니다..
이건 사정이라고 봐야하나요...아니면...뭐라고 해야하나요..
어떤사람은..서로간의 성기 마찰을 원활하기 위해서..
당연한 생리현상이다..사정은 아니다..이렇게 말을 하던데요..
답변 부탁드리고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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