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12-03-1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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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O한 (222.♡.94.24)
 조회 : 41,2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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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귀 병원에서 정자 검사를 받았었구요
당시에 현미경으로 보시면서 친철하게 설명해주셨습니다.
정상인데 운동성이 좀 약하고 기형 정자가 좀 있다고 하셨거든요
운동성이 약한 것은 스트레스나 건강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난다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편안한 마음으로 결혼하였고 벌써 1년 3개월이 지났습니다
그 후 성관계도 별 문제가 없구요 아내도 여성병원에서 문제가 없다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아무런 피임을 안했는데도 임신이 안되고 있습니다.
현재 전립선염 증상이 있는 것 같아서 병원을 찾아가려고하는데
전립선에 이상이 있어서 정자의 운동능력에 영향을 미치고
불임까지 연결되고 있는 건 아닌지 고민입니다.
혹시 귀 병원에 찾아가면 지난 번 검사 받았던 자료가 있어서
그냥 근처에 있는 비뇨기과에 가는 것 보다 더 효율적일지요???
그리고 불임과 인과관계가 있는지 확인도 가능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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