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10-04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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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새신부 (211.♡.15.2)
 조회 : 4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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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2년차 신부입니다. 피임한 적은 없구요. 둘다 결혼 후 신혼여행 때 첫관계를 가졌습니다.
임신이 안되서 불임검사를 했더니 남편 정자에 이상이 있더군요.
염색체나 호르몬 검사 등은 모두 정상이구요. 운동성40%에 정상모양 정자 8% 나왔습니다. 병원에선 바로 인공수정을 권하더군요..
매일 아침은 현미밥으로 잘 챙겨 먹고, 2시간 이상씩은 운동하고 있습니다.
제생각엔 사타구니가 너무 붙어있어 고환의 온도가 너무 높은 게 문제가 아닌가 하거든요. 그리고 조금 비만인 영향도 있지 않나
하는데..
인공수정 아닌 다른 방법은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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