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9-13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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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불안녀 (210.♡.161.25)
 조회 : 4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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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초에 우연히 산부인과에 가겠되었습니다.
우연히 곤지름이란 병이라고 판명 받고
약물 치료후 잘 안 되어 8월초에 전기소작을 받았습니다.
지금은 9월 초인디
의사 선생님께서 저번주에 가니 이제 병원 안와도 된다고 하시더라구요.... 남자 친구가 넘 원망스럽고. 신경을 넘 많이써서 그런지 정신과치료와 홧병을 얻어 지금 고생을 하고 있습니다.
매일매일 그 사람을 원망하며 살고 있는 사람입니다.
다시 재발염려를 걱정하며 ..매일 불안하게 보내고 있습니다.
얼마나 지나야 맘이 안정이 될까요? 넘 억울해서 맨날맨날 우울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지금은 별 문제가 없는거 같은데 가끔 수술한 곳이 가렵기도 합니다. 다시 병원에 가야할까요? 그리고 얼마나 지나야 안심을 할 수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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