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26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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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검사남 (211.♡.32.31)
 조회 : 41,2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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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r 검사를 받았는데요...
전립선검사를 하는동안 전립선액은 잘 나왔습니다.
근데.. 전립선검사를 마치고 무의식적으로 성기를 짜내고 옷을 입었습니다.
그리고 10분 정도 기다렸다가 소변으로 pcr 검사를 받았구요.
pcr 검사가 요도에 남아있는 전립선액으로 검사를 하는건데 제가
손으로 짜버려서 검사결과가 다르게 나올수 있지 안을까 하는
걱정이듭니다.
성기의 요도보다는 안보이는 요도가 더 많을거 같아 결과가 틀리
게 나오지는 안을거라는 생각은 들지만 전문 지식이 없어서요.
선생님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검사결과를 신뢰할수 있을까요?
그리고 전립선 마사지를 받은후부터 얼마동안 소변보기가 더 힘
듭니다. 상관관계가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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