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1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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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재민 (211.♡.143.150)
 조회 : 4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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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세인 남자동생에 대해 상담드립니다. 작년 8월결혼하였고 올 초에 서울대학병원에서 정계정맥류3기라고 진단받았답니다.
의사선생님과 무슨 대화를 나눴는지는 모르겠는데 아직 수술을 하지 않았습니다.
부부관계가어려운가 봅니다. 기피하는 것인지 지례겁먹고 포기한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현재 상황에서 어떤방법이라도 있으면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어떤 방법이 있는걸까요. 3기라면 너무 진행된건지요. 올케는 아이를 못가질까봐 많이 걱정하고 있습니다. 제 생각에는 너무 자신들을 생각만으로 걱정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방법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참 수술이 가능하다면 부작용같은것은 없는지요. (두군데 병원에 갔었는데요 서울대 병원의사선생님이 좀더 지켜보자고 하셨다네요 다른 병원에서는 수술을 하지고 하시구요. 정자는 건강하다고 하셨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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