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8-06 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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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muse (219.♡.91.193)
 조회 : 4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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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오십대초년으로 술은약간 담배는 전혀 피워본적이 없는 보통의 남성으로 약8년전부터 가벼운 전립선 비대증이라 해서
비뇨기과 에서 항문으로 손가락을 넣어서 맛사지하는 치료를
약물치료와 가끔병행해서 받아왔고 최근몇년사이에는 치료효과가 미미해서 의사선생님이
더욱 자극적(?)으로 맛사지를 해주시는데 올해들어서는 항문에
힘을 주면 잘조여지지 않는 느낌이 듭니다.
프로스카가가 전립선비대증에 효과가 있다고 해서
작년12월부터 올4월까지 약5개월동안 꾸준하게 복용햇는데
소변 볼때 조금도 나아지지 않고 부수적인 효과라고 헸던
탈모방지에도 효과가 전혀 없었읍니다.
그외 프로스카의 부작용이라고 들었던 성욕감퇴와 새벽 발기는
지금까지 느낄수없읍니다.
물론 프로스카 복용전에는 만족할만한 성생활을 해었읍니다.
성기를 힘주어서 만져보면 중심에 요도를 따라서 딱딱한
섬유질덩어리가 두개 만져지고 있읍니다.
수년 동안의 치료에도 나아지지 않는 배뇨장애와
갑자기 찾아든 성욕.성기능 감퇴에 당황스러운데
어떤 치료가 가장 올바른 치료가 되는 지 참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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