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7-27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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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11 (210.♡.115.118)
 조회 : 41,2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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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변나오는 곳이 콩알만하게 커져서
병원에 찾아갔더니 병원에서 요도게실이라구 하더라구요
그래서 거기에 필요한 검사두 받았는데 크기가 좀 작아져서
괜찮을꺼라 생각했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수술날짜를 잡자구
하시던데 전 아직 미혼이구 또 크기가 작아져서 좀 생각해
보겠다구 말씀드리구 집으로 돌아왔구요
그리구 한 2개월정도가 지났는데 크기두 커지지 않았구요
그 부분에 대해서 민감해서 그런지 몰라두
가끔씩 아랫배가 따끔거리는거 같은데
해결책좀 마련해 주세요!
꼭 수술을 해야 하는건지....그리구 검사결과상 게실은 잘 보이지
않는다구 하시던데....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고민입니다.
꼭 수술을 해야만 치료가 가능한건가요?
오랜시간이 걸리더라도 약물치료가 있다면 그렇게 하고 싶은데요
답변 부탁드릴께요!
그리구 정말 여의사 선생님이 있다는것만으로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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