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군인인데 얼마전 폐검사하는 엑스레이를 찍었습니다. 그런데
실수로 제가 찍는 순간 몸을 들어 제 배에있던 바클(혁대)과 고환이 투시된것 같더군요.. x선에 투과되어도 괜찮은 건가요? ㅠ/ㅠ 휴가나와서도 고민되는 군요.. 바쁘실텐데 꼭 좀 답변 부탁드립니다.
김경희04-07-26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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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경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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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환은 정자를 생산하는 중요한 남성 기관입니다. 소아의 경우는 체구가 작아 폐나 복부사진을 찍을때 음낭에 차폐를 하여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을 피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노출이 안될수 있으면 안되게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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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경우에는 폐검사를 하면서 아무리 몸을 들어도 허리 아래쪽까지 방사선이 조사되는 경우가 잘 없습니다. 걱정 안하셔도 될것으로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