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7-19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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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여자 (220.♡.95.178)
 조회 : 41,2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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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4세 여자입니다.
저희 집은 할아버지께서 방광암으로 돌아가셨고 할머니도 신장에 담석이 있어 수술하셨었어요. 엄마는 당뇨가 있고요.
어릴 적에(초등학교) 거의 30초마다 화장실에 들락거렸어요. 소변이 자주 마렵고 참기가 힘들어서요.
지금은 요실금 증상도 있는 거 같고 소변 참기도 힘들고, 양은 적으면서 자주 가게 되네요. 개운하지도 않거요. 혈변도 봅니다만 치질 증세가 있어서 그런 거 간구요. 치질 수술도 2년전에 받았어요.
질이 가렵게나 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냉은 있고 생리불순도 있고요.
최근 1~2년 전에는 왼쪽 옆구리가 불편해서 임산부들이 허리 잡고 다닌는 것 같이 잡고 다녔어요. 약간 통증이 있었어요.
비뇨기과를 가야할지, 내과를 가야하나, 산부인과를 가야할 지.
가족력이 있어 상당히 불안하고 사회생활하는 데도 매우 불안합니다. 증상이 어떻게 보이며 어느 병원을 가야 할까요?
빠른 답변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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