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17 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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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겁납니다. (61.♡.32.216)
 조회 : 4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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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저희 남편의 성기에 바셀린이 들어 있는데요.
남편이 그 시술을 한진 한10년 정도 된것 같습니다.
본인이 직접 했다고 합니다.
정액에 젤같은 덩어리가 다량으로 나옵니다.
그리고 성행위시에 항문을 꼭 입으로 핥아 달라고 합니다.
전 그 행위가 결코 좋지 않다고 생각 하는데요.
남편이 고도 비만인데요..성욕이나 성기능엔 크게 문제가 없는것 같습니다.
그런데 제가 생리가 좀 늦어지고(전 아이둘을 낳고 복강수술을 받았습니다) 아랫배에 묵직한 것이 만져 집니다.
남편의 정액이 그런 상태인것이 문제가 되는 것인지.
성행위에 문제는 없는 것인지..너무 궁금합니다.
저는 정말 그렇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가끔 이 남자가 혹시 남자를 좋아하는 그런사람이 아닌가 의심스럽습니다.어떻게 해야 할지..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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