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14 03:59
|
글쓴이 :
궁금해요 (211.♡.205.219)
 조회 : 41,249
|
얼마전부터..자꾸 하얀게 자주 끼거든요...
아직 포경을 안한상태인데...
소변볼때마다 까보면 하얀게 어드덯 많이 껴있구
씻고 제거해주고 나서 물기 다 없썌고 보면..
물집 이라고 할까??그렇케 심하진 않은데..약간씩 끼거든요..
그리구 평상시 납두면..그물집같은거 때문에
자꾸 안쪽살부분이 약간씩 젖어 잇꺼든요..
까놓쿠 다 말른상태를 보면..
상처난 살보다는 아니구..
아주 연하게 약간씩 쭈글거리면서 말라 있꺼든요..
그리구 해변같은데 가서 햇빛쬐면 살이 연하게 쪼금씩
뱉겨지는것처럼..그렇게 쪼금씩 벗겨지거든요..전체가 그런게
아니라 그냥 몇군데만 쪼금씩요...
2틀전에 보구 알아서 하루에 1~2번씩 씻어 내고 있는데
없써지는거 같거든요..
사람 성기관에도..
그 살에다가 후시딘 이나 이런 연고 발라두 되나요??
증세가 어떤거구...후시딘 연고 이런거 발라두 되는건지..
답변좀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