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13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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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휴 (221.♡.189.94)
 조회 : 4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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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친구가 지금 군대에 있습니다..
그런데 군대 가기전에 저와의 잦은 관계때문이였는지
성기에 뭐가 오돌오돌하게 났다고 합니다.
군대병원에 가서 군의관이 진찰을 해주셨는데
제거해야한다며 조금 파내셨는데, 난 부위뿐만이 아닌
더 깊게 파내셨다고 하네요.. 살이 군데군데 움푹 파여
있는데,,아물기는 거녕 잘 낫지를 않아, 군의관께서 그냥
꼬매자고 하셨다고 합니다... 치료도 마데카솔 정도만
발라주시고, 썩으면 안된다고 독한 항생제를 준다고 합니다.
그런데 살이 안 붙는다고 성기 몇군데를 꼬맬수도 있는건가요..?
계속 그렇게 놔두면 저절로 빨리 아물지 않을까요..?
오래도록 살이 안아물면 썩을수도 있는건가요..?
군대가기전에두 그런적이 한번있었는데 그때는
병원에 가 일주일만에 나았었거든요..
근데 이번엔 깊게 제거하셨다고, 꼬매자고 하시니, 남친이
잘못될까 두렵고 괜히 두렵고, 걱정되는거 같습니다.
그리고 저두 검사 받아봐야 하겠죠.....? 휴 다 걱정되네요....
남친의 확실한 병명은 잘 모르겠지만,,, 대답좀 해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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