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6-11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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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안타까운맘 (211.♡.223.87)
 조회 : 41,2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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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님...
우리남편 올해 23입니다...
근데 .. 병원을 가보니 요도염에~전립선이랍니다..
우리남편 옛날부터 관계를 맺으면 2분도 채가지않아서~
늘 그늘진얼굴에 근심어린말들을 하곤했습니다.. 지금도 그렇구요
요도염도 3달이다되가는데 낫기는커녕 약을 하루에 4번이나먹어야한다네요~ 그런건 수술로 안고쳐지는건가요??
제가알기로는 전립선도 레이저로 수술하면 금방 낫는다는데~
맞는말인가요?? 제가 바르게 알고 있나모르겠습니다..
병원에서 조루는 아니라는데 .. 왜! 그렇게 빨리사정을 하는건지
요도염과전립선의 영향때문인지요!!
저는 아무상관이 없는데 .. 정말 저는 우리신랑한테 아무불만도
없는데 .. 혼자서 오만 근심걱정 하며 불안해합니다...
정말 아내입장에서는 답답합니다.. 저는 관계보다도 신랑이 아파서 약을 계속 그많은 약을 먹어야한다는게 가슴아픕니다..
어떻게 고칠수있는방법이 없는지요~~
아직 여러병원다녀본적이없지만.. 그냥 똥구멍(^^)손가락으로넣
어보고는 끝이랍니다.. 정말 .. 약만주고.!!!
어떻게 해야 우리신랑이 약안먹고도 자신감있게 살수있을까요.
수술할수있는건가요?? 답변쫌 부탁드릴께요..
우리신랑 기좀살려주고싶습니다.. 처진어깨도 바로 펴주고싶구요!
이제 23살인데 .. ㅜㅜ 우리신랑 보고있기가 너무가슴아픕니다..
이상한 생각하는것도 가슴아프구요!!(도망..바람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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