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5-06 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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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주 약간… (218.♡.120.171)
 조회 : 41,2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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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원 자료, <2003 HIV/AIDS 관리지침>에서"HIV에 대한 항체는 감염후 2주부터 나타나며, 거의 대부분의 환자에서 8주 이내에 항체 양전이 일어난다. 극히 드문 예를 제외하고는 3개월 이후의 항체 양전은 사실상 없다."
이걸 보고 위안 삼았습니다.
공포증이 더 줄어들었네요. 본일에 충실할까 하는데요?
의사 선생님의 생각은 어떠신지요?
제가 그 전에 달은 항목에 답변을 달아주세요.
제 이름은 약간의 불안증과 약간의 공포증 으로 글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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