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2-1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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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아내 (203.♡.137.1)
 조회 : 4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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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쁘시겠지만 꼭 답변 부탁드리겠습니다. 저는 제 남편 상태에 대해서 몇가지 여쭤보고자 합니다. 저희는 결혼 2년 4개월째 부부로 2003년 5월경에 불임검사를 했습니다.
남편 결과는 희소정자증, 정계정맥류 1기(2003. 7. 미세현미경수술했음.) 호르몬 검사 수치를 적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2003년 6월 10일 (S. Fruct 496 ; >315)
<2003년 7월 정계정맥류(미세현미경)수술>
2003년 10월 25일
2004년 2월 4일 -세차례 검사-
* LH (1-10): 2.2 -> 2.4 -> 1.3
* FSH (1-9): <0.5 -> 2.1 -> 3.1
* Testosterone (2.7-10.7): 2.73 -> 1.76 -> 1.63
남성호르몬의 대표격인 테스토스테론이 점점 감소하고 있는데.. 혹시 여성으로 말하자면 폐경기라고 할 수있나요? 고환이 작아지지는 않았습니다. 산부인과쪽에서는 하루빨리 시험관을 하자고 하는데.. 비뇨기과 교수님은 수술 후 1년은(2004. 7월까지) 지나봐야한다고 하셔서 허송세월만 보내고 있습니다.
주사나 엘칸이라는 약이라도 복용해야 할런지요? 정말 속상하고 답답합니다. 혹, 정자생성에 좋은 음식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귀 병원의 발전을 기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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