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1-2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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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chsch (211.♡.201.37)
 조회 : 41,2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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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수고가 많으시네요
몇가지 여쭐것이 있어서 이렇게 멜을 남깁니다
다름이 아니고 몇일전부터 축구공으로 고환을 얻어맞은 것처럼 뻐근하고 서 있는것이 부담스러울 정도로 아픕니다
그런데 잠을 자고나면 괜찮아 집니다.오후 9시정도부터 또 뻐근한 증상이 자주 나타나는데 왜 이런현상이 나타날까요?
34세남자이고요 미혼입니다. 그리고 종합병원에서는 초음파검사를 해보자는데 약 12일이나 걸린답니다. 그렇게 오래동안 방치해도 되는것인지요? 아니면 하루라도 빨리 손을 써야 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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