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4-01-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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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걱정 (152.♡.132.22)
 조회 : 41,2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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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성기가 따끔따끔해서 병원을 찾아갔습니다. 의사선생님이 잡균에의한 요도염이라 하는데, 집사람에게는 말하지 말고 본인만 치료받으면 된다고 하세요.연말 모임때(12.15일경)부적절한 관계때문에 그렇게 된것 같은데요. 그 이후 일주일정도 지나 괜찮아서 집사람과 관계를 가졌습니다. 집사람에겐 전염이 안됐을까요...정말 미칠것 같습니다. 꼭 답변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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