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1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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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궁금이 (211.♡.190.253)
 조회 : 41,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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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세 주부 입니다.
몇달전 병원에서 소변검사를 하는데 소변이 나오질 않아
물리적으로 줄을 꽃아서 하는 검사를 했습니다.
그 검사를 하고 나면 그부위가 조금 따갑잖아요.
그런데 그후론 소변이 유난히 자주 마렵고 마려우면 참기가
어렵더라구요.
예전엔 보통 하루에 3~4번정도 갔었는데, 요즘엔 새벽에도
마렵고 하루에 6번정도 가는것 같아요.
그 검사때문에 그럴수도 있는건가요?
요실금 처럼 소변을 흘린다거나 웃을때 찔끔찔끔 나온다거나
하는 증세는 없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소변이 자주 마려우니 걱정이 됩니다.
예전에 초음파검사를 했었는데 비뇨기과에 가보란 예길 들은
적이 있어서요. 걱정이 됩니다.
소변이 자주 마려운것도 요실금인가요?
비뇨기과... 가기가 좀 꺼려져서 이렇게 먼저 여쭙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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