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10-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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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james (210.♡.150.128)
 조회 : 4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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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용기를 내어 여쭐게 있어 글을 올립니다.
먼저,전 현재 30입니다.제 기억으로는 7-8년전에 임질에 걸렷던 기억이 납니다.전문기관에서 치료를 받지는 않고,약국서 항생제를 사서 먹은 기억이 납니다.증상은 임질인것 같앗어요.
문제는 3-4년전 우연히 자위를 하다 제 정액을 보았는데...
정액에 뭐가 유형의 형태를 한 물질을 발견 했습니다.
생김새는 마치 현미경으로 확대 시킨 병균이랄까?,,,암툰 정액의 상당부분이 그런 불명의 형태를 한 것들입니다...현재까지도요...
요즘들어서는 많이 피곤감을 느끼고 살아 갑니다.조금만 운동을 해도 몸이 너무 많이 피곤해 합니다.
물론,직접 찾아뵙고 검사를 받는게 바람직 하겠지만,선생님의 소견을 먼저 듣고 싶어서요.
그리고 전 참고로 지금 해외에 나와 있거든요.
만약에 필요하시다면 제가 정액을 카메라로 찍어서 보내드릴수도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병을 제가 앓고 있는지...그리고 치료가 가능한지...부탁 드립니다.
그럼.항상 수고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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