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3-10-2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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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김수로 (61.♡.46.165)
 조회 : 41,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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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비에서 원장님이 난치병일 뿐이라고 하신 걸 들었습니다
근데 제 증상은 1년전에 요도염을 앓았고 일주일정도 약을
복용하고 다 완치가 되었는데 2달쯤 있다가 음부와 허벅지
쪽에 통증이 생겼는데 5개월 쯤 지나서 학병원 비뇨기과에
갔더니 전림선염인 것 같다고 했습니다..검사결과 세균이
검출 되지도 않아고 아무 이상도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약물복을 하게 두달간 약물복을 하게 되었는데
레보펙신과 아진탈포르테를 한알씩 아침저녁으로 먹었습니다
복용 두달 후 통증이 완화 되기 했으나 그렇다 속시원히
나은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통증이 많이 완화된 대신에
약간 기분이 나쁜 듯한 꼭 음부와 그옆에 쪽 허벅지 부근 속
으로 파스를 바른 느낌이 납니다...그리고 오래 앉아있거나
오래 걸어서 다리에 무리가 가면 통증이 생깁니다..근데
이상한 것은 왼쪽부근이 훨씬 심하다는 겁니다..80:20 정도의
비율로 오른쪽보다 왼쪽이 기분나쁜 증상과 통증이 있습니다
다니던 병원에서는 2달동안 항생제를 복용했으니 끊어보자고
해서 안 먹고 자기전에 카두라엑스엘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너무 신경을 쓰지 말고 그냥 그 정도 증상에 적응을
하고 사는게 중요하다고 하던군요...근데 전 증상이 완전히
없어졌으면 하거든요...제발 도와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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